기사제목 일본 정부, 코로나 긴급사태 해제하고 일상복귀 관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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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정부, 코로나 긴급사태 해제하고 일상복귀 관측

기사입력 2020.05.24 13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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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도쿄역.jpg
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 대응을 위해 일본 전역에 선포됐던 긴급사태가 25일 수도 도쿄 등 5개 광역지역을 마지막으로 모두 해제될 것으로 보인다.
   
일본 정부는 이날 코로나19 전문가 자문회의와 대책본부회의 등을 차례로 열어 긴급사태가 아직 풀리지 않은 도쿄도, 가나가와현, 지바현, 사이타마현 등 수도권 '1도(都) 3현(縣)'과 홋카이도 등 5개 광역지역의 해제 여부를 결정한다.
   
일본 언론은 이들 지역에서 모두 감염 상황이 개선하는 추세인 점을 들어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이달 말까지인 시한 전에 조기 해제가 단행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.
  
일본 정부 전문가그룹은 신규 감염자 추이, 의료제공 체제, 검사 체제 등을 고려해 긴급사태 해제 여부를 판단토록 조언하고 있다.
  
이 가운데 기초지표인 신규 감염자 기준(최근 1주일간 인구 10만명당 0.5명 이하)에서 도쿄(이하 5월 17~23일, 0.29명), 지바(0.1명), 사이타마(0.20명) 등 3곳은 충족했고 가나가와(0.70명)와 홋카이도(0.63명)는 약간 미달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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